★ ★11월30일 불체자옹호하는 한겨레신문규탄합시다.!★ ★

5천여 불체본회원님들 집회확정공지합니다.
 인권팔이들이 주는 소스를 여과없이 기사화해 국민여론을 호도하고 불법체류자를 미등록이라 표현하고 불법체류자단속을 인간사냥이라고 표현해 법무부직원들의 명예를 훼손하고 국가의법질서를 무너트리고있는 한신문이 있습니다. 신문은 국민들이 모르는정보를 알아내 올바른상식으로 전달해줘야 할사명이있는데 인권팔이들에게 놀아나 단지 온정주의에 기대어 국민의눈과귀를 막고있습니다.이에 불법체류자추방운동본부는 불법체류자옹호하는 신문사를 규탄하며 국민들의여론을 보여주기위해 한겨레신문사앞에서 집회를 가지고자합니다. 집회장소: 한겨레신문사앞집회일시: 11월30일 오후2시30분부터     주최: 불법체류자추방운동본부  오는편 지하철6호선 공덕역에서 하차해 6번출구로 나오시면 됩니다.나오시어 마을버스 17번타시면 7분정도, 도보로오시면 10분정도소요됩니다. 불법체류자옹호신문에게 국민의 여론이 무엇인지 보여줍시다. 5천여 불체본 회원님들 이번집회는 그동안 국민들여론인것처럼선동질하는 신문사에 경각심을주고 국민여론이바뀌고있다는 의미가큽니다.인권팔이들이 지금까지 해온행태를 보면 인권팔이들이 먼저 집회를하고 다음에 상식없는신문사가 그들을 옹호하는 기사를 써서 “봐라 이것이 국민여론이다 하면서 정부를 협박하는것입니다.”저는 많이나오나 적게나오나 불체본의깃발을 끝까지잡고 서있을것입니다.지난 1년간을 살펴보면 불체본 1차집회때 다들하지말자 회원수도없는데 무슨집회나 (당시회원수는40명정도였습니다)했지만 저는 세명만나오면된다는신념으로 했으며 불의에 당당히맞서고싶었습니다.그리고 현재 지금까지오고있습니다.회원님들 간청드립니다.이번 한겨레사앞집회는 정부한테 국민여론은 너희들과틀리다는명분을 줄것입니다.그동안 불체본의 집회는 정부당국자들한테 대의명분을주었고 국민들한테 진실을알리는데 의미가있습니다.불체본회원님들나오시고안나오시는것은 전적으로 회원님들 자유입니다.회원님들 어렵겠지만 시간을 내주시어 자리를 빛내주십사하고 간청드립니다. 또한 고강수현양사건때 한겨례신문사가 어떤내용의 기사를썼는지 아시나요규탄합시다. 국민여러분 모든중앙지와언론이 불법체류자추방운동본부의 행보를주목하고있으며특히,인권단체들이 극도의 경계를가지고 예의주시하고있습니다.여러분 우리국민들의 여론을 보여줍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