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사교육이 잘못되어기 때문…

국사교육이 잘못된 탓이죠…

국사교과서를 보면…이건 뭐…신의 선택한 민족이 따로 없죠…

한국민족의 잘못과 무능은 하나도 없고, 언제나 위대하하죠….

근현대의 고난의 역사도 우리는 잘났는데, 더러운 외세들 탓하기 바쁘죠…

보통의 한국인들은 미국 흑인의 인권신장과정에 대해선 대략적으로나마 알지만, 한국역사에 있어 계급타파가 된 과정에 대해선 잘 모릅니다. 국사교과서에서 계급타파된 과정을 어물쩍 넘어 갔기 때문입니다. 계급타파여부는 봉건과 근대를 구분하는 중요한 표지인데도 말씀입니다.

계급타파를 위해서 조선총독부의 일련의 조치에 대해선 국가교과서가 침묵하기 빠쁘고, 그야말로 말가리 종이짝에 불과한 갑오개혁만 대대적으로 설명하기 바쁘죠…

이런 국가교육을 받은 결과가 바로 “우리민족이 최고다” 내지는 열등감에 쩔어서 외세를 배격하기 바쁜 민족성을 낳은 것 입니다…

정말 이런 자격지심, 열등감에 쩔어서 자신의 자존심을 국가나 민족에 투영시켜서 대리민족을 얻으려는 꼴통들은….제발 애국하지 말았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