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잃은나그네의 거짖말

길잃은나그네–김춘추는 고구려에동맹을원했던것이아니다 같은민족인백제를 도륙내자고제안했던것이지..고구려가같은민족의피를어떻게손묻힐수있느냐며 거절하자떼놈들한테구걸하여만주를잃었다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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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김춘추는 고구려에동맹을원했던것이아니다 ‘:

이건 거짖말이다. 분명 군사동맹을 요청했었다.

(2)’같은민족인백제를 도륙내자고제안했던것이지’:

제 나라를 침략하는 적을 무찌르기 위하여 군사동맹을 맺자는 제안이었지 민족을 도륙하자는 제안은 아니었다.백제는 이 당시에 이미 신라의 40개성을 도륙하고 있었다. 더 이상 밀려서는 신라로서는 제 백성의 목숨과 사직을보존키 어려웠다.

‘같은 민족백제’란 현재시점으로 보았을 때 쓸 수있는 말이다.
하나 당시의 과거시점으로 볼 때 신라에게 백제는 민족이 아니라 ‘침략자’였을 뿐이다.

지나간 과거에 대해서 과거시점으로 판단하는 것은 ‘역사’ 이지만,
현재시점으로 보는 것은 대한민국의 정치형편상으로 볼 때,
역사가 아니라 지역주의적인 현대정치로이는 역사가 학문이 아니라 선동의 수단으로 쓰인 결과인데 그래서들 역사를 선동학문이라고 하는 것이당.

(3) ‘고구려가같은민족의피를어떻게손묻힐수있느냐며 거절하자떼놈들한테구걸하여만주를잃었다’:

이건 말짱 거지말이넹!수백년에 걸쳐서 백여차례나 민족상잔으로 서로 쳐죽이면 살아왔지 않은가?그리고 ‘민족’이란 용어는 이 당시에는 사용하지 않았던 말이기에 거짖임이 너무나 노골적으로 드러나넹!

민족이란 용어를 사용한 시기를 검색해본 결과

1900년 이후에 만들어지거나 일본에서 들어온 말이다. – 근거 1896~1899년까지 [독립신문]에는 민족이란 말이 등장하지 않았다. 하지만 1904~1910년까지 나온 [대한매일신보]에는 민족이란 용어가 177건이 나온다.

다른 주장 [조선왕조실록] 통틀어 6번 정도 나온다.

그라고 고구려땅은 고구려가 잃었지 신라가 어떻게 잃나?
말이 되는 소리를 해야쥐!
허긴 고구려가 신라의 신하국가였다면
논리적으로 가능한 야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