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의 강점, 국가위에 군림한자를 불용.

사람이 사람끼리 부디 치며 산다는 것은
서로간의 의지함에 도움을 받으며
건설적인 발전이 따른 다는 것
여기엔
인류 불변의 대원칙이 있다 함인즉.

옛 말에 이르기를
사람의 가야할 길이란 것이.

도(道)를 이행치 못한다면 의(義)라도 지켜야 할 것이고
의(義)를 이행치 못한다면 예(禮)라도 지켜야 할 것이고
예(禮)를 이행치 못한다면 법(法)이라도 지켜야 할 것이고
법(法)도 이행치 못한다면 상식이라도 지켜야 한다는 것이
인간사회 생활의 기초이자 기본적인 생활이라 하였으니.

이것마저 어긋난다면
자기중심적 사고의 틀에 젖는
떼거지를 쓴
구제불능의 개망나니 돈키호테와 그들의 세상일 뿐.

그런데
「대한민국」 조국의 현실이란 것이
어느새 우리들 곁엔
눈과 귀에 익힌 적화통일을 목표로 한
외세제거와 반미미군철수와 한미동맹을 와해시키기 위하여.

짜박짜박 떨어지는
오돌개 붉은 입술에 순정의 뽕잎처럼
소리 없이 지어내린
가노(家奴)의 노비(奴婢)근성에 젖는
좌익통일 지향적 김일성 김정일 주의를
옹호하는 자들이 활개를 치고 있으니.

김일성 김정일 주의자들이
즐겨 쓴 선동 선무 공작에 의한.

민족 자주 민주 민중 노동자 농민
우리끼리 반전 평화통일이라 외치며

조국건설에 공이 없이 파괴로 일관한
붉으스레한 좌익들이「대한민국」건국에 목숨을 바친
보수 세력을 향하여
반 평화세력으로 반격하며
공을 가로채고 큰소리를 치지 않겠는가.

이것은
국가 위에 군림하려는 자들의 외침의 소리로
김일성 김정일 주의의 달콤한 유희의 꾀임에 빠져
무자비함과 잔인성의 속성을 감추며
반전평화 진보주의자로 자처함이니.

「대한민국」자유민주주의의
책임의식과 질서의식이 결여되고
건국이념의 정체성을 잃어버린
「대한민국」이 되여 가야만 하겠는가.

아니다
공산폭정의 김일성 김정일 주의에
깨여야만 깨여야 만
삶의 질을 높여 나갈
선진 한국
영광된 조국「대한민국」이 되여야 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