ㅡ 오늘이!

일요일
인줄 알고 일어나 새벽에 열심히 공부했네요

옵션 너무 열심히 마세여
개미는

차월물 거래하려 보니
거래랑이 없더군여
ㅡ 야간 옵션이 ÷ 게다가
     호가 제시도 안되고ㅡ

야간 옵션은 ㅡ 특정집단의 자금 성걱ㅡ 이
강하다는 생각마저 들더군요

선물이라면 좀 다르겠지만

ㅡ 우리가 생각지 못한 장이 될 지도 모르겠네요.

월봉 20개로 올린 장이란 사실
ㅡ 월봉 몇개로 마무리할런지 몰라
     감히 침도 못 뱉겠네여 ㅡ

정글의 먹이 사슬이 무너지면
개미를 먹다가 누구를 잡아 먹을런지
모르지요?

ㅡ 빈 집 많을 때  쩐들고
     새 아파트나 하나  얻으러 가야겠네여.

     착한 주인에게 드릴  전세금이 넉넉치 않아
    
   ㅡ 무겁지 않은  복ㅡ을
        덤으로 드리고
        배려의 금액으로 우선 들어가고
        후일을 기약하고 ㅡ

 일요일인 줄 알아 슬펐는데
월요일이라 다행이네여ㆍ

세상에 나가보니 ㅡ 좀  야박하게 느껴지내여 ㅡ

정확함과 야박함은 다른 것인데
내것은 손해보는 것 하나없이
타인에겐 ㅡ  명시하지조차 않은 정확함ㅡ을
요구하는 한국 사회 

ㅡ 왠지 거품의 끋처럼 느껴집니다 ㅡ

사람은 아직 최하위 피라미드의 기반이 없는
ㅡ 공중 누각에 살  수있는 ㅡ
날개달린 선인이 아니지요?

 환경도  사람을  만든다는 믿음을 다시 생각하며

이사갈  궁리해야겠습니다.

아무리 무지하고 가난하나
가래침 뱉는 더러운 동네에서
자식을 키우기 부끄럽네여.

올림픽을 하는 나라에 살면서도
유수의 광역시민이 가래침이나  맹글어 뱉으며
미국  방송의 비아냥이 화 나시나여?

ㅎㅎㅎ

자존감과  자존심  사이?

작은 설 상을  지향해 보려합니다

수고하고 수고했다는 생각조차 없는
영혼도 대접받고 저도 좀 펀안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