印, 中 국경에 印 군사력 증강,전투기 전진배치ㅋㅋㅋ전쟁해라ㅋ

中 티베트 남부 국경지역 印 군사력 증강 긴장고조 “앞으로는 화해, 뒤로는 위협?” 인도가 국경을 맞대고 있는 중국 티베트 남부 지역에 수만명의 군사력을 추가 배치하고 비행장도 설치하는 등 군사적 긴장감을 높이고 있다. 로이터 통신은 9일 인도가 중국과의 국경 인접 지역 아루나찰 프라데시 주(州) 에 6만여 명의 군인을 증강 배치할 계획이라고 보도했다. 조깅더 자스완트 싱 아루나찰 프라데시 주지사는 “아루나찰에 있는 국경을 따라 2만 5000~3만명으로 구성된 두 개의 부대가 배치될 예정”이라며 “(이번) 군력 배치는 이미 계획된 군사력 증강 조치의 일환이며 군사력 증강은 향후 국방 안전에 대한 도전에 맞서기 위함”이라고 설명했다. 인도 정부는 군사력 증강 배치 외에도 영토 분쟁 지역에 사격 능력을 높이기로 결정하고 155mm포, 무장헬기, 무인 항공기 등을 설치하고 비행 활주로도 건설키로 했다. 印, 中 국경에 전투기 전진배치 인도가 중국과의 국경지대에 다목적 전투기 대대를 전진 배치키로 했다고 IANS 통신이 9일 보도했다. 인도 국방부 대변인인 R 칼리아 대령은 이날 “러시아산 수호이-30 MKI 4대로 구성된 비행 편대가 오는 15일 1차로 북부 아삼주(州)의 테즈푸르 공군기지에 배치될 것”이라고 밝혔다. 칼리아 대령은 또 “4대의 비행 편대를 시작으로 테즈푸르 기지에는 총 18대의 전투기로 구성된 비행 대대가 주둔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인도가 전투기 대대를 배치키로 한 테즈푸르 공군기지는 중국과 국경을 맞대고 있는 아루나찰 프라데시를 폭격 가능한 사정권에 둔 곳이다. 익명을 요구한 한 공군 관리는 “앞으로 (중국과 국경을 맞대고 있는) 북동부 국경지대에는 5개의 비행장을 포함한 다양한 공군 인프라가 구축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런 가운데 최근 아루나찰 프라데시주 총리는 수년내에 국경지대에 2개 사단규모의 지상군 병력이 배치될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지난해 인도 군 측은 중국 군인들이 아루나찰 프라데시 주에 불법적으로 넘어들어와 정부가 군대를 증강할 수밖에 없었다고 털어놓은 바 있다. 지난달 인도 공군사령부도 중국이 파키스탄보다 더 큰 위협이라며 이는 뉴델리 정부가 베이징(北京) 측의 작전 능력에 대해 아는 바가 매우 적기 때문이라고 전했다. 한편 인도의 국내총생산(GDP) 대비 국방비 지출 비율은 2% 미만으로 인접국인 파키스탄의 3.5%, 중국의 4.3%(추정치)의 절반 수준이다.  印-中 ‘짝퉁’ 의약품 분쟁 조짐, ‘가깝고도 먼 이웃’ 인도와 중국이 이번에는 가짜 의약품 문제로 충돌할 조짐을 보이고 있다. 중국이 나이지리아 등 아프리카에 ‘메이드 인 인디아’ 표시가 된 가짜 의약품을 대량 수출한 사실이 적발되면서, 세계 최대 복제 의약품 생산국인 인도가 강력하게 반발하고 나선 것. 인도 일간지 타임스 오브 인디아는 최근 중국이 원산지를 인도로 표시한 가짜 의약품을 나이지리아 등 아프리카 국가에 대규모로 수출한 사실이 밝혀졌다고 9일 보도했다. 이런 사실은 지난주 나이지리아 식품의약품행정통제국(NAFDAC)이 원산지가 인도로 표시된 중국산 말라리아 치료용 복제 약을 적발하면서 알려졌다. 마헤시 사치데브 주나이지리아 인도 대사는 본국에 보낸 보고서에서 인도산으로 둔갑한 중국의 가짜 의약품 수출 사례가 다른 아프리카 국가에도 있을 것이라며 전면적인 조사가 필요하다는 견해를 밝혔다. 이 소식통은 “그동안 가나, 남아프리카공화국, 아이보리 코스트 등 아프리카 여러 나라에서 중국산 가짜 약품이 유통되고 있다는 의혹이 있었지만 확실한 증거가 나온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며 “이 문제에 대해 강력히 대응할 것”이라고 말했다 조만간에 인도,중공 전쟁하는겨!!!난 무조건 중공반대편에 올인ㅋㅋㅋ한달정도만 전쟁해도 중공경제 작살나는데,지금 중공 사면초가라 전쟁할 배짱있을까?중소국경분쟁때처럼 뒷구녕으로 영토떼어주고은근슬쩍 넘어가는건 아니겠지ㅋㅋㅋ 그냥 화끈하게 둘이 전쟁해라!!!이방에 짱,깨 새,끼들도 전쟁참전해서 나라봉사해야하지 않을까?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