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오개혁과 을미개혁이 날조, 왜곡되었다…

현재 우리 역사에 나와있는 갑오 개혁과 을미 개혁에 대한 기술은 다시 바꿔서 기술하여야 한다. 현재 우리 역사에는 마치 갑오 개혁과 을미 개혁이 일본의 도움을 받아서 조선이 근대화를 이룩한 한 계기로 왜곡해서 기술하고 있으며

이는 기성 식민사관에 물들어 있는 식민 역사가들의 우리 역사의 날조다…
오히려 조선은 이 갑오 개혁과 을미 개혁이라는 이름으로 친일 내각이 들어서면서 청나라와 러시아, 영국, 미국의 영향력이 약화되고 일본의 대 조선 영향력이 강화되었으며

반면 친러파와 친청나라파가 몰락하는 한 계기가 되었고, 또한 기존 반일을 주장했던 사대부세력의 몰락과 함께 친일 정부가 들어서면 정치 경제 군사 사회 문화 전반에 걸쳐 일본세력들이 득세하는 한계기가 되었다..

이들은 동학혁명이 일어나기 전 갑신정변을 통해서 조선 개혁파 주도적 자주 개혁 정부를 세울때에는 청나라의 개입에 대해 나몰라라햇던 그들이…

친일정권에 대해서는 자신의 일인양 거들고 도와 주었다..이때는 이미 동학혁명과 갑신정변이 실패한 얼마 후였다..

겉으로는 저 왜놈들의 명치유신을 본받아서 우리 이씨조선을 도우는 척 하면서 그 속으로는 더러운 침략야욕을 어김없이 드러내며 친러파와 친청나라파 그리고 자주적 세력을 몰락시키는 하나의 도구로 만들었던 것이다..

그런데도 중고등학교 국사책에는 마치 갑오개혁과 을미개혁이 일본의 도움으로 조선근대화에 도움이 된것처럼 기술 되어있으니 통탄할 따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