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력 성범죄를 보며 공창제 부활의 필요성을 느낀다.

공창제가 부활해야 한다. 남성들의 성욕이란 하수가 공창이란 하수도로 흐를 수 있도록  돈많고 지위높은 남성들이야 그 힘으로 마음껏 성을 향유하며 다니지만 외국인 노동자라던지 이번에 예슬양 살해범같은 돈없고 지위없고 성욕은 무한대로 높은 짐승들의 하수가 흐를곳은 없는 대한민국. 물론 성매매금지된후 여관이니 대화방이니 퇴폐영업소니 쉬쉬하며 내국인들이나 돈많은 관광객들 은 성욕을 발산하고 다니지만 외국인 불법체류자들이나 국내의 힘없고 돈없는 인간들은 그런곳에  접근도 못하는듯 하다.    여성부와 인권단체는 자체적으로 하수도를 마련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