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행처리 한것은 잘한 일이다.

미디어법의 통과는 미디어의 경쟁력을 높여 선진화를 이룰것이다.선진국에서 이미 하고 있는 일들을 우리라고 왜 하지 말아야 한단 말인가.역사의 흐름을 거슬리려 하기 때문에 민주당이 이번에 당한 것이다.  그럼에도 아직도 발악을 하는 모양으로 이제는 의원직사퇴까지 하는 모양은 정말 가관이다.민주당은 자기들때문에 국회가 수많은 민생법안을 쌓아두고 있는 현황에 대해서도 책임을 느껴야 한다. 진보가 아니라 수구세력이라는 것을 이번의 국회행정을 통해 가려보게 된것이 다행이다.그렇다,   그런 세력이라면 굳이 국회에 있을 필요 없다.  차라리 아주 정계에서 사라지는 것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