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한 분들 아니면 잘 모르지요.

우선 저도 그 방송을 보았지만, 솔직히 한쪽으로 몰아가는 방송이 있었습니다.
대부분 외국인에 관한 기사를 보시면요.

한국인 가해자, 외국인 피해자.이런분위기로 기사를 만들어가
동정심 유발을 합니다.

우선적으로 폭력은 좋게 보지 않습니다.
저도 외국인 여자친구가 있습니다. 그 상황이 이해가 조금 되더군요.

솔직히 그 방송에서 나왔던 분들 중 아니 농촌 국제결혼을 하셨던

분들 중에 연애를 하신 분들이 몇 분이나 되겠습니까?
얼마전에도 지방단체에서 단체장 선거를 위해서 지방단체에서 성과

목적으로 한 것과, 결혼업체들의 농간으로 이루어진 결혼들이
많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제 여자친구는 북유럽 여성입니다.

서로 이질적인 문화로 많이 싸움을 했습니다.
문화적인 동질감에서 부터 살아온 환경이 너무 차이가 많이나서

사귀고 6개월 후 부터 말싸움에서 시작하여 각자 나라 비하까지
갔던 경험이 있었습니다.

지금은 어느 정도의 선을 유지하고 있지만, 결혼을 한다면…
생활은 힘들거라는 생각이들더군요.

잠시 떨어져서 전화통화만 하고 있지만. 곳 헤어져야 한다는 생각이
많이 듭니다.

2년동안 서로를 이해하려고 하여도, 자꾸 문제만 발생하니…

2년간의 시간을 가진 저도 힘든데, 같이 사시는 분들은 얼마나 힘들지
짐작이 갑니다.
언어에서 부터 서로간의 아껴주고 좋아하는 감정보다. 시간 및 순간적인
감정이 앞서 문제가 되었지 않나 생각이 듭니다.

남성이 잘못 했을 수도 있고, 여성분이 잘 못을 했을 수 있습니다.
저런 사건의 속사정은 당사자 말고는 모르는 겁니다.

그리고 답글 다시는 분들 또는 이런 방송을 보시는 분들

자기가 경험 하지 않으신 분들은 제발 함부로 이야기 하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최소한 의견을 이야기 하실 수 있는 분들은 국제결혼을 하신 분들이거나
연애를 해보신 분들만 이야기 하셨으면 합니다.

방송 믿지 마세요. 그들도 자세한 것은 모릅니다. 단지 시청률 목적이지

PD 기자들 요즘 개념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