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회생에 지장이 있겠는데…

대한민국 경제를 발목 잡는 것은 강성 노조인 민주노총이다 국제 기구들이 발표한 국가 경쟁력 순위에서 우리나라 노사 관계가 꼴찌 수준이라는 것이다 노사 관계만 한 단계 성숙해진다면 우리 경제는 한 단계 더욱 발전하고 국가 브랜드도 한단계 더 상승할 것이다.

 

 

그런데 대한민국의 경제를 발목 잡고 국가 순위를 발목 잡고 국가 브랜드를 발목 잡는 단체가 노총이라는 것이다 참으로 부끄럽고 불명예스러운 단체로 낙인 찍힌 것이다 이렇게까지 국제사회에서 낙인이 찍힌 이유가 바로 강성 불법 노조파업 때문이다.

 

 

외국 기업이 한국에서 기업하기가 어렵다고 여기는 부분이 바로 강성노조를 예로 든다 그런데도 노조는 강성으로만 치닫는 모습이 사회에서 뒤처진 노사 문화를 이끌고 있다는 것이다 세계 10위권 경제력 있는 국가에 맞는 노조운동을 해야 하는대 후진국형 노조 운동을 하니 선진국 외국 자본이 누가 들어 오려 할 것인가?

 

 

툭하면 양대 노총이 총파업이나 연대하고 한국 경제를 발목 잡는 짓이냐 하니 안타깝다 가뜩히나 세계 경제가 어려운 가운데 그나마 이만하게 경제를 선방하고 경제 희생을 위하여 대통령이하 정부는 밤낮으로 노력하고 수고하는데 노동 현장에서 총파업을 해서야 되겠느냐 말인다.

 

 

노동계가 이번 총파업 연대 투쟁을 한다는 것이 노조 전임자 임금 지급 금지와 복수 노조 도입을 둘러싼 갈등으로 양대 노총이 연대하여 총파업을 한다는 것은 자기들 이익을 찾기 위하여 나라 경제를 발목잡기를 하겠다는 이기심의 발로일 뿐이다.

 

 

노조 전임자 당연히 임금지급 회사에서 지급하지 말고 노조회비에서 지급해야 할 것이다 노조 전임자가 왜! 회사 일도 하지 않으면서 회사로부터 임금을 지급 지급받아야 하는가 이것은 한마디로 말도 안되는 억지 춘양이 수청들라는 변사또 심보다.

 

 

노조 전임자들은 노조에서 임급을 지급해야 한다 그것이 잘못되었다고 총파업을 한다는 것은 노동자들을 이용하여 자기들 배나 채우려는 짓으로 열심히 땀흘려 일하는 노동자와 형평성에도 맞지 않는 짓이다.

 

 

좌익 정권이 쓰러 뜨린 경제를 이명박대통령께서 겨우 일으켜 세우려는 찰라에 또 다시 노사정 관계가 불안해지면서 경기 회복에 악영향을 미치지 않을까 심히 걱정스럽다. 정부는 이번 기회에 노조측에 줄것은 주고 받을 것은 받는 원원 전략을 짜서 양노총에게 끌려다니지 말고 노조 전임자 임금 지급 불허 방침을 고수해 나가기를 바란다.

 

 

노사정 협의에서 합의가 되지 않아 양대 노총이 연대 파업을 강행할 시는 정부는 불법 파업으로 간주하여 강력하게 대응해야 할 것이다 양대 파업 노총 위원장을 미리 체포하여 불법 노조 운동에 대하여 구속하고 이들이 다시는 노총에서 활동을 못하도록 만들어야 할 것이다.

 

 

양대 노총도 경제 회복을 위하여 극한 투쟁 총파업을 할 것이 아니라 정부와 대화를 하면서 줄 것은 주고 받을 것은 받는 원원 방식으로 협상에 임해야 할 것이다.먼저 회사가 있어야 노조도 있다는 것을 염두에 두고서 협상에 임해야 할 것이다.

 

 

지금 일자리가 없어 일자리를 찾는 실업자가 엄청나다는 것을 노조원들은 알고서 회사가 총파업에 대비하여 직장 폐쇄로 맞서지 않도록 한발 양보하여 노조 전임자 임금 지급 한발 양보해야 할 것이다 노조 전임자 임금은 노조회비에서 지급하는 것이 이치에 맞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