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더욱 적극적으로 시위 진압해야 한다]***

곤봉과 방패뿐인 전경 그들 앞에선 시위대는 쇠파이프와 연장 시너 등 화학 약품까지 들었습니다. 전경들도 전역하면(지금도) 누군가의 아들이고! 조카이며! 친구고! 선배고! 이웃입니다! 객관적으로 전경들은 현행법에 따라서 군에 입대 했고 그것이 전경이라는 형태이고 군복무중 임무인 불법 시위를 진압하러 시위 현장에 투입된겁니다. 따라서 전경에게 맞서고 위해를 가하는 행위는 법과!  공권력에 대한 도전입니다. 국내에서는 수단방법 가리지 않고 온갖  불법 시위를 벌였던 한미 FTA 반대 시위대가 미국에 원정 시위를 가서는 미국경찰이 제시한  폴리리스라인을 준수했다고합니다.  이 사실이 무엇을 말해줍니까?! 미국의 법질서 의식이 우리 와는 다르다는 사실입니다. 미국 시민은 폴리스라인의 의미를 알고 있습니다! 자신의 권리죠! 하지만 그 선을 넘을 경우 상황에 따라 사살될 수도 있습니다! 한가지 사례를 더 소개 하면 미국의 법문화를 모르는 한국인 영주권자가 집안에서 부부싸움을 하던 중 이웃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관에게 총을 들이대며  한국식으로 난동을 부리다가 경찰관 4명으로 부터 12발의 총격을 받고 현장에서 사망했다고 합니다. 그 뒤 비난이 있기는 했으나 언론에서는 그 사건을 두고 경찰의 손을 들어 주었다고 합니다. 경찰의 정당한 법집행이었다는 의미입니다. 지금 서울 시내 한복판에서 벌어지고 있는 시위도 과격 불법시위에 한하여 고무탄 등 강력한 수단으로 시위대를 제압하고 불법 시위에 대한  책임을 물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더이상 정당한 법집행을 하는 전경이! 경찰이! 그리고 선량한 시민이  피해를 입는 일은 없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