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이즈미 총리의 신사참배를 시비하는 울나라 남자들!!

일본인들의 신사참배는
자신들이 존경하는 신에게 절하고
소망을 비는 일본의 토속신앙이죵~
특히나~~
야스쿠니 신사에는 태평양 전쟁에서 희생된
수많은 일본군(그중에는 조선인들의 지원병도 많음)의
위패가 모셔져 있는 곳인뎅~
일본총리가 그곳에 참배하는건
너무나 당연하다 몬해
의무에 가까운거 아닌가용~~
우리나라 현충일에 국가원수가 국립묘지를
찾는것보다 더 일본인들에게는
중요한 일이죵~~
태평양 전쟁당시
버마의 조그만 섬에서
미군의 포위로 보급이 끊긴 수십만의
일본군들은(조선 지원병포함)
뱀,개미,독충에다 나중엔
동료의 시신까지도 먹는 지옥같은 굶주림을
속에서 대부분 아사했는데~~
대 일본의 총리님께서
그들의 위패 앞에 무릅꿇고 참배하는건
너무나 당연한일~~~
대일본 제국을 사랑하는 충성심 하나로
폭탄으로 만들어진 조그만 비행기를 몰고
미군의 진지나 함정에 부딪혀
불꽃처럼 산화한
16~19세의 꽃같은 영혼들
그들의 위패앞에 대일본국의 총리가
절하고 참배하는걸 누가 잘못이라
말할수 있을까용~~~
일본인!!
그들은 동양인으로서는 유일하게
서양인들의 존경과 부러움을 대상!
그들이 있기에
비슷한 외모의 울나라 사람들도 외국에서
상당한 대우를 받쟌아용~~
울나라 남자들도 이젠 마음을 좀 넓게 가져야 해용~
비슷한 외모에
자신들보다 월등한 능력을 가진 이웃을
존경하고 배우려는 생각은 않고
쓸대없는 트집만 잡지 마시고용~~
외모가 비슷하다고~
마음 씀씀이나 성격까지 비슷하지는 않지만용~~
참~~
학자들의 논문에는
일본인과 비교해서 울나라 남자들이
체격은 비슷한데
대가리는 훨씬 큰걸로
되어있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