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연 한자혼용이 바람직한가요?

님이말씀하신데로 한자와한글의 혼용으로 정확한 뜻전달은 이해합니다.그러나 그건 단어하나일때만 해당되는 겁니다.예를 들어보죠 “사”란 글자 하나만 놓고본다면 죽음,4,선비,스승등…여러뜻이있어 혼란합니다.그러나 사람의 언어란 문장이지 단어가 아닙니다.단어만 놓고보면 모릅니다.허나 문장안으로 들어온다면 곧 뜻이 밝혀집니다.한글이 한자없이는 그뜻의 정확성이 불분명하다는건 중국입장에서 한국어를 보는것과 같습니다.이처럼 한국내에서 한글에 한자병합은 굳이필요가 없습니다.또한 한자가 중국만이 아닌 오리엔탈적 글자체라는것은 인정합니다.그렇다고 지금에와서 한글,한자의 병합으로 범아시아적 문자의 통일을 할수도 없다고 생각합니다.물론 간단한 글자몇게로 대충 그뜻을 전달할순 있겠지만 이미 한자문화권의 국가간 표기법은 제각각입니다.해외의 첫관문인 공항이 일본,중국,한국 표기가 저마다 다름니다.또한 디지털시대엔 오히려 불편하고 불분명한것이 한자입니다.예를들면 중국인의 헨드폰문자는 한글처럼 빠르지도 않을뿐더러 음으로 때려맞추는부정확한 글자입니다.어린세대에게 한자를 굳이 가르켜야 직성이풀리는 집단이 있죠?대표적인물 조갑x같은사람들 보수의 형태가 문화제 특히 언어나 글자체에서 까지 자신이 배워온가치를 심으려 대드는건 매우 위험한 발상입니다.조선시대에 중국도 버린 유교공자사상을 궁궐뒤에 공자제단을 만들고 제사를 지네던 옛선조들이바람직했다곤 보기 힘듬니다.빠르게 변화하는시대에 현시대에 절대 맞지않는 한자를 디지털시대에 사는 우리아이들에게시대의 대세인냥 선동해서 교육시키는건 또다른 사대사상을 심는것과 같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