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자는 엄중 처벌해야

자율형사립고(자율고)의 사회적 배려대상자 전형에 합격한 학생 389명 중 부정입학 사실이 확인된 114명(8개교)의 합격을 취소했다고 서울시교육청은 26일 밝혔다. 이명박 대통령은 23일 “출범 3년차를 맞아 정부는 교육비리와 토착비리를 척결하는데 전력을 기울여달라”고 당부했다. 교육은 참 교육이 되어야 한다. 이 대통령이 교육비리척결을 언급한 것도 이런 맥락해서 일 것이다. 관련자는 엄중 처벌해야 마땅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