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도소신입자=모두 지문등록,강제출국 불체자=지문등록 N0

같은 범죄행위를 하고 국가에 잡혔는데..한국의 교도소에서는 신입자에게 탈옥범의 효율적인 검거를 위하여(범죄로부터 사회보호를 위하여신창원사건처럼)법에 전원을 지문등록한다.한국민에게는 주민등록증발급에 이어서 두번 한다.  VS반면에 외국인으로서한국의 국내법을 어기고 체류기간을 넘어서불법체류하거나밀입국해서 불법체류한 사람에게는지문등록없이 본국으로 추방이다.과연 여권위조를 해서 다시 한국에 재입국하여 보복하는 범죄가 안 일어날까?예전에 방송보니 모 외국인이신고여성에게 염산으로 테러를 했다는데..그 외국인이 입국한것도 여권위조하고..그렇게해서지문등록만 되어서 그사람검거를 막았다면..한국의 경찰은 신인가아님 탁월한 문서위조를 볼줄아는 사람들인가.대단한 나라 한국의 경찰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