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차상영 조재현과 유아인의비교

조재현씨  훌륭한  분인거  당연히 인정한다

그래  첫주20만명   총제작비 보통영화제작비의

3분의 1수준인 12억5천만원쓰고 굿모닝  프레지던트와  비교했을때

절반밖에  안되는  247개  스크린으로  상영하는  영화들중

좌석점유율  1위에 게다가  비수기인  11월초에

이런흥행을  한거  정말  작은영화의  성공사례로  손꼽힐만하다

이런영화가  2012랑  청담보살의개봉으로

교차상영한다니  억울하지  않겠는가

그상황에서  유인촌장관만나  자신의  의견밝힌거 대단히  소신있는일이다

그러니  지금  칭찬받는거  당연하다  생각한다

근데  하늘과바다는 첫주 196개  스크린에서  13000명모았다

좌석점유율은  4%대이다  이미  끝난거다 그럼  관객들의

평은  좋았냐  그렇지않지않은가  평점  6점대

그래  비록  개봉2일째부터 50%에서  교차상영했어도  너무심한결과

이런영화를  어느 극장에서 누가  온전하게  상영관  주겠는가

그러니  교차상영  핑계댈수없다

그럼  유아인은  어떤가  역시  잘했다  생각한다

그래  장나라  홈페이지나  하늘과바다  홈페이지등에

이런글을  올렸으면  잘못했다  비난하겠지만

자신의  미니홈피에  게다가  비속어나  음해성글

적은거  없지않느냐  자기의  생각을

소신있게  밝혔다는거  칭찬할만한  일아닌가

비록  조재현씨에  비해  방법은소극적이었지만

영화경력을보면  조재현씨는  20년이넘은  유명배우고

유아인군의  이제  영화경력 3년차의  새내기이지  않은가

유아인군은  자신의  위치에서  자신의  의견을  소신있게

밝힌거라고  생각한다

근데  대체  왜욕하는거냐  이해가  안된다

논란은  유아인이  아니라  네티즌과  기자가  만든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