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이 민주당과 왜 멀어지는 지 짚어보았습니다///

이명박대통령의 공교육정책을 가지고 민주당을 비롯한 좌파들은 특허권 위반이라고 몰아붙이고 있다. 조금이라도 좋게 생각을 하다가도 너무 졸연한 그들의 행동에 침을 밷고 돌아서는 것이 민심이다. 지난 이대통령의 재산기부 때 일도 그렇다. 대대로 동방예의지국으로 알려진 대한민국이다. 지금도 그 누군가 밥을 한번 사주어도 감사하다는 인사의 말을 하는 것이 국민도덕으로 전해지고 있다.

하지만 민주당을 비롯한 좌파언론에 의하여 대한민국의 도덕성이 부폐되어가고 있다. 이명박대통령의 교육재단에 재산기부는 정확히 사회를 위한 헌신이고 애국이다. 그 무엇으로도 부정될 수 없는 사실이다. 국민은 이 대통령의 애국심에 감사해 하고 있다. 그런데도 민주당과 같은 좌파세력들은 도덕패륜을 운운하면서 이 애국사업을 음으로 양으로 비난하며 민심을 소란케 하고 있다. 이들의 목적은 대통령에게 쏠리는 민심을 막고 자신들의 정치적 기득권을 확보하기 위한 것이다.

이명박대통령의 정책이라면 덮어놓고 반대하는 무리로 해서 정말로 나라일이 망가지고 민심이 소란해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