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관계에 있어서의 한국인의 희생..

현재 인터넷에서의 외국인의 혐호와 일방적인 온정주의는 정도를 넘어선 형태로 진행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예전에 공장에서 4개월정도 알바를 한적이 있는데, 그 공장은 불법체류자가 아닌 정식으로 외국인노동자로 입국한 사람들이 일하는 공장이었습니다. 대부분 한국생활에 만족해하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별로 탐탁지 않았지만 월급타면 창녀촌 가고 먹고 싶은 막 사먹고 그런 생활을 했습니다. 외국인 노동자가 정식으로 일하면서 받는 유흥에 쓰지 않고 모은다면 한국에서 많은 돈을 벌고 자국에서 작은 가게나 사업할 정도로 벌수 있습니다. 그러나 아무렇게나 막 돈쓰면서 사는 외국인노동자는 불법체류자가 됩니다. 제대로 일하지 않고 돈 흥청망청 쓰는 외국인들이 불체가되기에 불법체류자 범죄가 증가하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온정주의를 주장하는 사람들은 자신의 희생을 주장하는 것이아니라 다른 대한민국 국민의 희생을 주장하는 것입니다. 불법체류자는 한국에 입국할때의 약속을 지키지 않은 사람들입니다. 그들에 대해서 대한민국 국민들의 희생을 주장할 수는 없습니다. 따라서 인권단체는 자신들의 희생만을 그들에게 베풀어야 합니다.  한국의 인권단체는 필요이상으로 타인의 희생을 강요하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이런 희생은 대부분 기득권의 희생보다는 대다수의 소시민의 희생으로 끝나게 됩니다.  외국인 노동자와 인권단체가 정말 외국인 노동자 문제를 해결하려면 외국인 범죄율 하락을 위한 노력과 불법체류자근절을 노력을 보여야 합니다. 3D업종에 종사하는 것이 그들의 한국에 대한 노력이라는 주장은 너무나 터무니 없습니다. 3D업종은 정식으로 입국한 외국인 노동자와 자국인 여건강화로 충분합니다. 인권위나 인권단체는 사람이 기본적으로 가져야 하는 권리를 위해서 노력해 주십시요..제가 보기엔 이슈를 만드는 것이 목적인 것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