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방의 화교들 보시게

보아하니 이곳에도 화교들이 암약을 하고있군.그중엔 정말 여자인지 아니면 여자인척하는건지 종잡을수 없는 화교도 있군. 전에 한국인인척하며 유창한 한국말로 온통 이간질에 분탕질을 하다 들통나 사과한 화교놈도 있었는데 그 녀석은 과연 반성하고 지금은 자중하고 있을까? 천만에 말씀.개인정보 도용해서 또 비열한 짓을 하고있을테지. 그토록 한국이 부럽고 한국인에게 열등감이 느껴지면 니들도 이딴짓 할시간에 분발하여 느그나라를 발전시킬 생각이나 하는게 어때? 물론 아무리 노력해도 한국초등학생만한 키는 커지지 않으니까 그건 포기하고 말이다.유전이니까. 짜장면을 고안한 화교에게 경의를 표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