균등분배..교과부는 필히 엄중 조치하기 바란다.

교과부는 다음 달부터 전국 시도 교육청을 통해 지급될 예정인 교원 성과 상여금을 각 학교에서 정부 지침을 어기고 균등분배하면 공무원 법령에 따라 책임을 묻겠다고 22일 밝혔다. 전국교직원노동조합(이하 전교조)이 지난해처럼 교원 성과급의 차액을 모아 똑같이 나누는 ‘균등분배’ 방침을 결정한 것에 대해 교육과학기술부가 학교장 징계 등 엄중 조치하겠다고 밝힌 것이다. 또 누가 알겠는가 성과도 없는 교사가 챙겨든 돈이 민노당 당비로 들어갈지. 교과부는 필히 엄중 조치하기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