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나눠서도 묵고할수도 없는 북의 도발은 강력대응할것..

북한군이 27일 백령도 인근 북방한계선(NLL) 해상으로 해안포 수발을 발사했다. 북한은 15일 청와대를 포함한 남조선 당국자들의 본거지를 송두리째 날려 보내기 위한 거족적 ‘보복성전’을 개시한다고 발표했다. 북한은 틈만 나면 무력(武力)을 동원해 한국을 공갈치고 적화하려 획책 중이다. 27일 북한의 도발은 우리의 자유와 생명과 재산을 빼앗으려는 북한정권의 본질을 또 다시 확인시킨 사건이다. 정부와 軍은 한 치의 흔들림 없이 북한의 도발에 대응해 갈 것을 촉구한다.   북한정권은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적 기본질서를 파괴하려는 세력일 뿐이다. 우리는북한정권이 헌법적으로나 윤리적으로도 공존과 타협의 대상이 아닌 主敵임을 명심하고 자유민주주의 통일을 위한 대(大)전략에 나서야 한다. 정부는 명심하라! 북한의 군사도발에는 강력한 응징으로 김정일 정권이 오판하지 않도록 대응해야 할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