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그래도 전쟁은 안된다.

일반적으로 전쟁이란 인종·부족·민족·국가·정치단체 등과 같은 각종 집단 상호간에 발생하는 무력 투쟁을 의미하지만, 일반적으로 국가 상호간, 특히 주권국가 상호간에 행해지는 조직적인 무력투쟁을 말한다.
이처럼 전쟁이라는 것은 여러 집단들의 갈등으로 만들어 지는 것이다.
지금은 사회가 다원화 되어가고 세계화가 되어간다. 이러한 정책이 널리 보급되면서 세계는 점점 다원화된 의견과 입장을 내세운다.
그럼 자신들의 의견과 입장을 드러내기 위해서 갈등을 일으키다
갈등이 더욱더 비대해 지면 전쟁으로 번져나간다.

전쟁은 또한 희소가치에 따른 결과이기도 하다.
이라크와 미국의 전쟁은 석유라는 희소성이 강한 자원때문에 빚어진다.
우리나라와 일본가의 끝나지 않은 경계심은 과거의 일본의 만행이 바탕이 되어
독도문제가 커져가고 있다.
독도라는 희소적 가치를 두고 싸우고, 바다 속의 천연자원이라는 희소적 가치가 있는 자원이 발견되자 그 자원을 차지 하기 위해 눈에 불을 켜고 서로를 노리고 있다. 분명히 독도는 우리의 자원이지만 말이다…..

21C 그리고 그 이후에는 과거에 총과 칼 그리고 대포 핵 미사일 같은 무기를 다루는 전쟁은 사라진다. 하지만 기술력 경제력 등을 무기로 삼는 전쟁은 더욱더
많아 질것이다.
21C 의 전쟁은 무기화 되는 전쟁만을 정의로 두는 건 옳지 못하다.
지금도 세계 곳곳에서 전쟁이 일어나고 있다.

그렇다면 이러한 전쟁을 막을 수 있는 길은 없는것일까?
있다.
분명히 있다 . 모든 문제의 해결할 수 있는 길은 있다.
다만 그 길을 찾기도 그 길을 걸어가기도 힘들 뿐이다.
하지만 나는 아직 그 누구도 그 길을 명쾌하게 찾은 사람이 없다고 생각한다.
다만 이 하나는 알고 있다. 역지사지의 입장을 가지고 아주 조금만 다른사람을
이해한다면 말이다…… 전 세계를 구할 수 있는 첫 걸음이 될것이다.

17세의 소녀의 생각이 이러하면 어른들은 이미 통달하셨을거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