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물망이 비인권이라면 불체자 흉기는 인권적인가?

 미국내 한국인들 불법체류자는 “강제추방”이다,미국의 강제추방의 원칙은 변함이 없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강제추방에서 미국 경찰의 폭력적 행태가 문제가 된다는 것은… 반대로 불법체류자는 목숨을 걸고 강제추방을 당하지 않으려는 행동에서 폭력의 형태를 띠게 된다는 것이다, 미국경찰의 폭력은 불가피할 정도로 이해된다,얼마전 국내 “출입국관리소” 직원이 불법체류자를 체포할때 “그물망”을 이용한다 발표 한바 있다…문제는 불법체류자는 “동물”이 아니다, “보기 안좋다” 반발이 심했다,이후로 그물망을 이용한 불법체류자 체포는 없었다.그러나 다른데에서 문제가 불거진 것은 “불법체류자” 체포에 대한 국내 출입국관리소 직원의 신변이 위험하다 는 것이다,즉 불법체류자는 목숨을 걸고 강제추방의 대항 한다,우리 국가의 법’을 집행하는 이에게 “무기”를 소지하여 흉기로 위협하고 가해 한다는 것이다” 즉’ 이들의 “흉기”를 휘두르게 하는것 은 “아이러니”하게도 국내 “인권옹호론자”들의 인권옹호가 반대로 불법체류자들에게 “흉기”를 휘두르는 소지를 제공하고 있다는 것이다””법”을 집행하는 사람이 목숨을 걸고 법을 집행 한다는 것은 ‘사회적으로 심각한 “범죄의 유형”에 속하는 범위에서만 무기를 소지한다…. 그러나 “출입국관리소”에서는 법을 집행하지만 ‘경찰의 사회적범죄의 유형이 아닌 정당성을 지닌 ‘국가 기관’이고, 국내인에게 흉기를 휘두르지 않는 불법체류자나 외국인을 상대로 한다…이래서 경찰처럼 무기를 소지할 필요성을 느끼지 못한다,이에 자구책으로 “그물망”을 도입한 것은 불법체류자의 폭력적 행태가 날로 심각해지고 있다는 반증이며,인권 옹호론자들은 국내인의 생명의 관한 인권은 한마디도 하지 않는다…나는 이러한 자들은 ‘선의를 뒤짚어 쓴 이중적인 ‘도덕적 위선자’라 말하고 싶다…누가 중요하고?누구를 먼저 보호 하는 것인지? 모르는 상’ 멍청이라 말하고 싶다. “독일”같은 경우  사나운 개’ 새퍼드를 끌고 “불법체류자”를 색출하고 있다,독일이 왜?그런 고강수를 쓰는 지알 것이다,발칸반도에서 들어오는 불법체류자는 독일 국내의 범죄 유형에 동화되고, 사회적 심각성을 퍼트리고 ‘독일 국민의 사회적 비용을 올려 놓는다,더욱 문제가 되는 것은 독일도 히틀러의 인종주의 유산때문에 불법체류자를 관망만 해 오다가 “혼열문제”가 심각해지고 더욱이 ‘독일의 정치적인 노선이 반 이슬람적이면 외국보다 자국내에서 문제가 불거지고, 여론이 크게 갈린다 즉’ 절반이 이슬람계라는 것이다..독일정부는 히틀러의 유산때문에 관용했던 “불법체류자”문제를 더이상 좌시 하지않겠다 는 것이며 개”로 이용한 위협은 “총기”를 사용하지 않으려는 하나의 의지이며 방편인 것이다…우리가 이정도 까지 가지 않으려면 불법체류자를 조직적으로 색출하고, 가려내는 시스템을 구비해야 하며 “인권옹호론자”들도 감정을 억누르고 이성적 전향적 자세로 불법체류자 문제를 바라 보아야 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