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님 극히 주관적인 해석vs 나의 해석

똑같은 현실이지만 반대의 해석이 가능하지요
내가 글쓴이의 글을 다음과 같이 해석했습니다.

94년 당시에 북한은 핵무기개발의 능력이 없었습니다.
핵시설을 초보적으로 만드는 수준에 불과했지요.
그러니 클린턴 행정부의 “전쟁준비”의 강수에
지레 겁먹고 원전을 받는 대가(3조원은 개뿔, 북한은 현금을 하나도 받지 못했습니다. 미국이 제공한 중유만 쓸만했을뿐 , 나머지 원전은 짓다 말았으니 말그래도 고철이지요)로 핵을 포기했지요..
즉 클린턴의 “강수”가 먹힌 셈입니다.

그러나 그후 “햇볕정책”으로 입수한 1.5조원의 현금을
바탕으로 비밀리에 핵실험을 계속했지요.
그리고 충성스런 남한정부가 미국을 막아줄것을 알고 있기에
미국의 압박을 “블러핑”으로 여기고..
실제로 미국은 전쟁시
남한의 막대한 피해를 감안하여 전쟁을
일으키지 못하고 있음..
결코 “북한이나 중국을 고려”해서가 아닙니다.
이번에는 진짜 핵포기 대가를 받거나
핵보유하면서 대가를 받을 속셈이지요..

만일 미국이 북한에게 다시 핵포기 대가를 준다면
자기네들이 돈 내겠습니까?
남한에게 명하겠지요
니네목숨 북한이 좌우하니 니네가 알아서
북한에 “조공”을 바쳐라!!
3조원을 바치던 10조원을 바치던
난 모르겠다 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