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을 저버린 현정권 이제는 무엇이 남았는가?

북한 미사일과 관련 언론 보도을 접하다 노무현정권의 작태에 열불이터져서 몇자 적어본다.

먼저 노무현정권은 정권의 존속에 있어 무었이 가장 우선인가?좌파도 우파도 아니 아무리 막가는 정권이라도 다시밀해 지구상 그 어떤 정권이라도 마찬가지 겠지만 정권의 가장근본은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안전하게 지켜야하는 책임과 의무가 있는것 아닌가?

그러나 이번 미사일 사건을 대처하는 모양을 보노라면 노무현정권은 전혀 아니올시다 로 귀결되는 느낌이다.

안보,경제와 외교,교육등 그어느것 하나 잘하는것은 없으면서 어떻게 하면 국민들에게 세금부담이나 더지울까하는 생각 말고는 하는것이 없다.아니 오늘은 다른것은 다접어두고라도 안보에 대해서만 말하고자 한다.

아무런 죄가 없는 우리 국민 수백명이 타고있는 민항기가 정일이놈이 쏘아데는 미사일이 떨어지고 있는 동해를 지나는 동안 이정권은 도데체 무었을했는가?

사전에 감청을 통해 위험지역으로 변한 하늘길을 수백명의 민간인이 탑승하고 있는 민항기를 그대로 다니게 한다?이것은 일반 상식으로 봐서는 첫째가 직무유기요~~둘째는 미필적 고의에 의한 살인 미수가 아닌가?

요즘 노무현 정권에 대한 국민의 지지도가 10%정도나 된다는데 나는 경악하고 있다.국민의 생명과 재산도 안전하게 지키라고 믿고 맡기지도 못하는 가장 근본적인 국민의 신뢰 마져 저버린 정권이 어찌 10%정도씩이나 지지를 받고 있는지~~

철 없는 일부 몰지각한 네티즌은 우리에게 직접적인 피해가 없으니 별것 아니란 식으로 이번사건을 보는 위험한 시각도 있는것으로 안다,하지만 국가 안보는 연습이 없는것 아닌가?준비 하고 조심에 또 조심을 해도 부족한것이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안보가 아닌가?

개인의 무능은 교육이나 노력을 통해 충분히 보완할수 있지만 정권의 무능,무지,직무유기등은 나라를 망친다.세간에는 우스겟 소리로 이런 말이 돌고 있다.

“대통령!!중학생을 그자리에 앉혀 놔도 노무현 보다는 잘할것이다.나는 이말을 술자리에서는 흘려 듣고 말았지만 이번 미사일 사건을 보면서 틀린 말이 아니란 생각이 드는건 나혼자만의 생각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