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 양심이란게 없는 조선기득권

 왜 그런말있자나  군대 갔다오면 사람됀다고…  그거야 개인차고  나같은 경우는 모르겠더라  오히려 뺄수있으면 빼라고 말하고다닌다. 의무만 강제로부과한채  전역후 보상은 커녕 실질적 자긍심도  품을수 없는 군생활 32개월!  보상 받고싶은 심정뿐이다.   군대가 아무리  저렴하게  봉사하는곳이라지만 군대 근처도 못가본  미필자나  여자들이 함부로  군복무를 가벼이 여기고  같잖게 볼때는 … ㅋ 더군다나  외국인 불체자들에게  인력난과 저출산을 이유로  영주권까지 준다고 하는판에  더이상 이조선에 멀기대할것인가?  지구상 유일하게   분단국이며  그래서  의무 복무를 남자에게 강제하면 서  군복무 가치를  천하게 조장 하는것들이 누구인가?  바로  이리저리 핑계대고 탈법저지르며 군대 않간 기득권들이  당사자새끼들  지들스스로가  군복무의  신성함을 모독하며  없는 자들에게만  강제하 다보니  지금같은  말도 않돼는 상황이 벌어지고있는것이지   다시말하지만  단건몰라도  조선은  지구상   유일한 분단국가!   지구상 최악의  악질 깡패 집단을 머리에 이고살면서 그깡패들 감시하는  군복무의 중요 성과 신성함을 모독하고 나아가  그런의무를  다한자들과  출신성분도 의심스럽고 인간성 자체도 껄끄러운 외국인들과 동일한 대우를하자고 하면  조선이  위태로울때 누가 총 잡을라 할까 않그런가?  전쟁나면   외국으로 도망가겠다는  젊은층이 15%라는게 멀의미하는지 기득권은  고민이라도해봤을라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