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일성 장군은일본 육.사 출신이다.

김성주 (북조선 초대왕, 김정일의 애비)가 도용 하고있는 김일성 장군은 일본육군사관학교 출신으로 일본이 만주국을 세운후배치한 일본관동군 장교였다.

그는일본군에징병된 조선병사를 귀합 ,일본군을 이탈해항일 무력투쟁을 벌였다.

북한 지역에 널리 알려진 김일성 장군의 전투는 보천보 사건이다.

김일성 장군은 1940년 소련군 연해주지구 사령부(사령관 스티코프 중장)에 채포되공산주의 거부하다 저형된걸로 전해다.
후일 북한에 입성한 김성주는 김일성 장군의 일원을 그 가족까지 비밀리에 처형했다.

소련은 북한의 바지사장으로 남한 빨갱이 박헌영을 기용 하려했으나 김성주를 5년간 훈련한 [스티코프 ]의 상관인 당시 소련의 제2실력자[ 베리아] 에 의해김성주를 바지로 세우게된다

김성주는 북한에 입성하기전날하바로프스크 에서 소련군 사령관이 달아준 소련군 소령 (마요르)계급장을 가슴에 달던날감격의 눈물을흘렸다고전해진다.

김정일은김일성이 5년간 소련군 프락치 교육을 받던 [하바로프스크 ]에서태어나 5세때김일성과 함께 평양 모란봉 숲속 적산가옥으로 이주했다
그때만해도 김성주의 이름은 김영환이었다

김성주가 김일성 장군의 이름을 사용하기 시작한것은 1945년,평양 공설운동장 집회에서 부터이다.

그의 아들정이리는 백두산 장군봉에서 태어났다고지금까지 사기를 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