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일과 김정운, 살맛 나겠네.

북한의 김정일독재자가  3대세습을 끝내 강행하기로 했단다.아직도 이런 세습을 하는 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다.  이건 봉건왕조가 현대에 더 특별한 모습으로 나타난것이다.    낯도 코도 모르는 넘이 왕이 된다면 북한주민들이  진심으로 그놈을 신뢰할까김정일이 아무리 제 아들을 후계자로 내세워도 북한주민은 그를 인정하지 않을것이다. 김일성이 김정일에게 권력을 승계하던때의 북한주민과 지금의 북한주민은 다르다.북한주민에게는 이미 김정일에 대한  존경심이 거의 나 허물어져 있다.좌빨들이 그렇게 지도자답다, 권력자답다 , 통큰 지도자니 어쩌니 하는 것은 북한의 겉만 보고 줴치는 소리다.       요즘 김정일이 제정신이 아니다.   북한이 요즘 하는 모든 깡패짓을 보면 꼭 마지막 발악을 하는 짐승 같다.      좌파들아  제발 착각하지 말아 .    김정일의 아들 김정운이 정권을 계승하면 너희들에게 득이 되려니 꿈도 꾸지 말고 있거라. 김정일의 아들 김정운은 제명을 못살고 할애비와 아비의 죄를 다 뒤집어 쓰고 북한주민들의 손에 처참한 운명을 마칠것이다.김정일이 정말 머저리다.  할애비와 아비가 다파먹은 김치독을 아들 김정운에게 주어 빠져죽게 하려는 놈,에라이 또라이 놈아 ,   차라리 자식을 진정으로 생각한다면 그의 앞날을 설계함에 있어서 네 자존심을 버리고 차라리 네놈이 챙긴 비자금을 주어 외국에 가서 잘 살라고 해라.  그게 니 아들을 제대로 생각해주는 아비의 구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