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일과 PSI 누가 이길까?

  김정일이 세상 범 무서운줄 모르고 하루 건너, 핵시험이요, 미사일이요 하면서 엄청난  못 난 깡패짓을  해대고 있다. 세상에 핵은 지들 만 가지고 있는 것처럼 착각을 하지 않나,  또 백성을 먹일 돈도 별로 없는데 미사일을 펑펑 쏘지 않나  참 별꼴이다.그래서  이 넘들!  하고 미국이 군기잡기에 나섰는데, 얼마나  실효성있는 제재방안이 나올 지 몰라도 그냥은 넘어갈 수 없지 않는가?한국도   PSI전면를 선포했다.  우리 영해인근상에서  의심되는 북한 선박을 붙잡아 조사하여 대량살상무기확산이 사실상 어렵게 하는 데 일원한다는  방침이다.  북한의  간뎅이가 뿔어 난 행동에 제때에 경종을 울리고 사실상의 대응제재를 취한 시의적절한 조치라고 본다.이제 남한과 북한은 매우 치열한 대치국면으로 들어가게 됐다.  아마 제2, 3의 서해교전도 예상된다.북한넘들도  꼴통들이라 우리의 자위적 조치에 전쟁까지 불사하며 덤벼들 것이다. 아마 제 동족인 남한이 지들이 보기엔 제일 만만해보이겠지!!!!그렇다고  일부 사람들이 말하는 것 처럼 북한을 자극해 도발을 감행케 하는 것은 우리 국민의 안전과 국가의 안위를 위해하는  적절치 못한 조치라고 하겠는가?언제까지 국가정책 결정에서  북한의 비위에 맞추어야 하고  통일부장관이 바뀔 때마다 김정일의 행패를 당해야 하는가?  싸움이 두려워 부랑자를 피해야만 하는  불쌍한  시골유생의 인생이라면  그 삶이 서글프기만 하다.  마냥 이렇게만 살 수는 없다. 그러니 우리도 이젠 북한에 대해 할 말은 하고, 잘 못 된 행동에 대해서는 책임을 물어야 한다.  때문에 이번 PSI참여는 각별히 의의가 있다고 본다. 그 시작인 셈이다. 북한이 그러는 우리와 싸우려고 접어들면 단호하게 반격하게 초전필승하여  다시는 한국에 대해 눈아래 쫄부로 취급하려는  못 된 심보를 갈춰줘야 한다.우리가 원칙에 입각해 강하게 나올 때라야만  북한도 어느 구름에서 비가 오는지  알 게 될 것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