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일 국방위원장 새해 군부대 시찰 선군정치여전

북한 난쟁이 똥자루(공식별명)씨가  해외 첫  시찰을  경제관련 기업이 아닌 군부대 시찰을 나섰다고 합니다 경제를 살리겠다는 말을 한 김정일이 새해 첫 시찰을 군부대를 함으로써 올해 역시  북한은 선군정치….군대를 강화하고 우선시하는 정책을 계속 유지시키겠단  소리입니다 결국 올해도 북한은 변함없는 행태를 유지 하겠다는 소리겠지요 세계경제 위기와  원자재 가격 폭등으로 북한내에 있는 기업이나 공단의 가동률이 상당히 낮고 더구나  남의 나라에 손을 빌리던 원조역시  경제 위기때문에  전만 못하다보니 북한이  부릴수있는 카드는 역시 군사분야 늘  경제 적 정치적 위기를 군사분야로 땜질해온 북한으로썬 올해도 경제 빈약을 극복 카드로   군사적 역량 강화라는 카드를 사용할수밖에 없다는 쪽으로 해석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