꺽정이는 조족짱께 간첩입니다,돈이라면 부모도 팔아먹는~~~

요새 무학으로 개명한 림꺽정이는 조족짱께 간첩입니다,
중공에서 매달 돈을 받고 한국내 소식과 여론을 주기적으로 중공에 보고하고,
한국내 여론조작에 매진하는 댓가로도 돈을 받습니다,

돈이라면 민족이나 부모,제자신도 팔아먹는 더러운 넘이 조족 꺽정입니다.

39세에 보이스피싱 사무소도 운영하지만,수입은 별로  안좋습니다,
사무소 운영보단 잿밥(보이스피싱 사무소 여직원 벗~겨~먹을 궁리)에 더 관심이 많고요
9살 7살 두딸이 있고,얼마전에 중공법 어기며 세째는 마늘이 아들낳아준다고 병원들럿읍니다.

중공에게 돈받고 간첩질하러
여동생도 한국남과 결혼해서 애둘낳아 수원에서 식당하며 간첩질하고
27세 조카녀도 한국남과 6월에 결혼해서 간첩질하러 한국으로 겨들어왔읍니다,
둘다 한국남과 결혼전 같은 연변조족과 눈맞아 야밤도주해 붙어먹었답니다

이들은 모두 중공에 자발적으로 포섭되어 한국정세를 수시로 보고하고
한국여론에 막장질하며 거짓한국소식을 날조해 올리거나 극히 일부의 사실을 가지고,과대포장,날조등으로
한국인터넷을 막장으로 이끌면서
중공으로부터 돈을 받습니다,.

돈이라면 민족이나 부모,제자신도 팔아먹는 더러운 넘이 조족 꺽정과 그 가족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