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의향기

우리는 때로 각박한 세상을 탓합니다. 각박한 세상을 탓하면서 자신의 각박한 마음을 열지 않으면 세상은 더욱 각박해집니다. 아무리 세상이 각박해도 내가 먼저 마음을 열고 지갑을 열면 각박한 세상도 바뀔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나눔’이나 ‘사랑’과 같은 절대가치는 항상 ‘나’로부터 시작되어야 합니다. 타인에게 가슴을 열길 기대하기보다 내가 먼저 가슴을 열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