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라안보가 너무 아슬아슬해서 견디기 힘들다

우리의 역사에서 가장참혹한 임진왜란 7년전쟁 을 승리로이끈 이순신장군이 가장두려워했던 이들은 일본군대엿읍니다.그들이 가진 엄청난 힘을 무척이나 두려워했읍니다.
그들을 제대로 막아내지못하면 조선의백성들(지금의 대한민국국민들)이 당할 참혹한 죽음이
너무도 무서& #50911;읍니다. 임진왜란이 터지기전 그분에게 주어진 시간은 고작1년 그1년을 그분은 100년과 같이 사용했읍니다. 판옥선을 건조하고 거북선을 재탄생시켰으며 학익진을 위시한 진법훈련을 했으며 적의 전투상황을 예견해서 우리의 전투스타일을 다시바꾸는등 그분이 쏟은 땀과눈물은 상상을 초월합니다..

천하의 명장인 그분이 그렇게 그들이 무서워 침략에 대비할때 너무나도 용감했던(?) 신립.이일장군과 돌대가리 임금선조는 아무런 방비도 하지않았읍니다. 서애 류성룡이 일본의 무기조총에 대비하자니까 신립이했던말이 그조총이 쏠때마다 맞는답니까 였답니다..
정작자신은 탄금대 전투에서 몰살을 합니다.그우습게 생각했던 조총으로 말입니다.
그결과는 참혹한 국민들의 죽음이었읍니다..

이나라를 지켜낸 이순신의 두려움이없었더라면 적에대한 공포가없었더라면 그래서 혹독하리만큼 자신을 채찍질해서 조선수군의 전력을 키우지않았더라면 지금의 대한민국은 없었읍니다.
일본의 속국이되어 노예로 전락했겠죠..

그분은 죽음을 불사한 용기를 지녔읍니다. 그러나 그와더불어 적의 존재에대한 두려움도 같이지녔읍니다.
나라와 나라간의 전쟁은 용기만으로 되지않읍니다. 지금의 우리의 전력은 신립.이일이
나라를 망치게한 그때의 전력과흡사합니다..
우리의 헛된자만과 게으름이 우리의 목을 치는 칼이되어 돌아올것입니다.

여러분 전쟁은 장난이 아닙니다.한국가의 존망이 달린 문제입니다.
일본이 근50년을 저렇게 해.공군에 투자하는 이유는 두번의 임진왜란의 뼈아픈 실책을 겪지않기 위해서였읍니다..

그들과 우리가 영원한 숙적이될수밖에 없다면 우리의 현실을 냉정하게 돌아보십시오.
충무공의 피의교훈을 뼈속에 심으십시오.그들이 얼마나 두려운존재인가를 진정으로 받아들이십시오..
지금 우리에게는 헛된자만을 하는 신립.원균 은 필요치않읍니다.
우리에게는 진정으로 적을 두려워하는 그래서 자신을 채찍질해서 거북선을 창조하는 충무공이 필요할때입니다..

제귀에는 충무공의 외침이 들려옵니다..
“그들을 두려워해라..그들이 가지고있는 칼을 두려워해라. 저들이 칼을 갈고있을때
너희들 나의후손들은 무엇을 하고있는가” 하고 말입니다.

이즈스함을 빨리 빨리 사와야 됩니다.
지금 만들고 있는 것은 2009년에야 완성됩니다.
그때는 너무 늦습니다.

우리의 해.공군 전력강화에 여러분들 많은 도움부탁드립니다.
우리에게는 제2의 충무공과 조선수군이 진실로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