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라 말아먹는 것들은 반드시 쓸어버려야

 
나라 말아먹는 것들은 반드시 쓸어버려야  심리학자들은 말한다. 어떤 악행도 계속 되풀이 하게 되면 감정이 무디어져 나중엔 예사로 여긴다는 것이다. 다시 말해 아무리 나쁜 짓이라 해도 그것이 일상화 내지 상습화 되면 양심의 가책이나 죄의식 같은 것이 갈수록 없어져 나중엔 당연하게 여길 정도로 아주 뻔뻔해진다는 것이다. 그래서 “바늘 도둑이 소도둑 된다” 는 우리 속담도 있다. 개인적으로나 집단적으로나 그런 일들이 너무 많아 다 열거 할 순 없지만, 그 가운데서도 가장 두드러진 역사적 실 예가 바로 아메리카 대륙에서 저지른 미제의 만행이다. 이주초기 원주민들의 온갖 신세(식량과 기타 편의제공)를 지고도,  6~7천만 명으로 추산되는 원주민들을 악착같이 몰살(총살, 독살 등)해 버리는 배신행위를 자행했던 것이다. 그런데다 더욱 가증스런 것은 그런 학살만행을 개척이란 이름으로 둔갑, 미화시켜 놓은 것과, 또 원주민(순박한 인디안)들을 몰살할 수 있도록 힘과 용기를 준 하나님께 감사하다는 그들의 예배와 기도다. 이쯤되면 종교와 신앙을 들먹일 필요조차 없다. 그런데도 이 나라엔 그런 학살과 약탈을 예사로 하는 침략종교가 이 세계에서 가장 번창하고 있다.  이렇듯 인류보편의 기본양심과 공통의 상식에 어긋나는 그들의 만행과 본성을 새삼 따지거나 규탄한다는 것은 무의미 하다. 왜냐하면 미제는 추호의 반성이나 참회도 없이 도리어 호전광들을 길러내는 웨스트포인트란 사관학교에 들어가자마자 졸업할 까지 공식비공식을 가리지 않고 아주 적극적이고도 지속적으로 “사람 죽이는 것에 마음약해져선 안 된다” 는 살인독려 세뇌교육을 악착같이 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런 살인교육은 그곳에서 뿐 아니라 일반사병훈련소에서마저 입대하자마자 시행하고 있다. 그래서 해마다 악마 같은 살인광 장병들을 배출하고 있고, 그러다 보니 오늘날 이라크전에 참전했던 어느 양키장성은 아주 공공연하게 “나는 내가 쏜 총에 맞아 죽어가는 사람들의 모습을 보면 한없는 쾌감을 느끼게 된다” 고 기자들에게 자랑삼아 떠벌릴 정도의 악마적 세계관과 가치관이 몸에 베이게 된 것이다.     때문에 오늘날 세계 곳곳에서 침략과 학살, 파괴, 약탈로 살아가는 미제야말로 온 인류의 공적이자 우리민족 4백만을 학살한 한 맺힌 우리의 숙적이다. 그럼으로 당장 몰아내야 한다. 그런데 우린 지금 뭘 하고 있나. 세계 어디에든 미제가 침략한 곳에 우리의 젊은이들을 총알받이로 내보내라면, 두말없이 그 명을 받들어 내보내고 있지 않나. 그러면서 한편으론 또 미제의 대북선제공격연습 동참요구마저 기꺼이 응하고 있다. 그 뿐인가. 미제의 군대주둔비마저 해마다 올려 1분에 3천만원, 하루에 432억(1년 15여조)의 돈을 비가 오나 눈이 오나 62년 동안을 계속 바쳐왔다. 그런데다 자국민을 내어 쫓고 그 자리에 군사기지까지 만들어 주는 미제주구(정상모리배와 종교모리배들)은 더더욱 많이 바치는 확실한 충복이 돼야 한다는 역적 짓들만 하고 있다.  그러면서도 자신들이 대역죄인인 줄도 모르고 있으니 얼마나 감정이 무디어졌으면 그럴 수 있나. 하는 짓들을 보면 양키가 만약 제 아비나 어미를 때려죽이라고 시킨다 해도 군말 없이 무조건 그대로 복명, 실천하고선 그 결과보고를 할 년 놈들이 지금 정계와 종교계를 휘어잡아  설쳐대고 있으니 이 나라가 제대로 되려면 그런 인간쓰레기들부터 완전 소탕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