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 이러는 걸까?

터미네이터시리즈를 매우 좋아한다. 이번 T4는 크리스찬베일이 존 코너로 나오는 사실상의 새로운 시리즈의 첫번째로 물량과 심판의 날이후 스토리가 기대된다. 내년 5월 개봉

그런데 그 메인카피가 “THE END BEGINS”-즉 종말이 시작됐다인데 갑자기 이런 생각이 들었다.

이거 혹시 우리의 미래에 대한 이야기같다는, 점점 가중되는 고통과 미래에 대한 불안으로 힘겨운 한해가 가고 있다는,그런데 희망은 전혀 보이자않는다는…. 정말로 우리에게 이런 일이? 나만 이러는 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