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찌 아버지 때문에 왕따당한 얘기가 교과서로 쓰이는 날에 다양

-_-a

이런 애들 아직도 있네.

미국이 다양성을 논하니 어쩌니 하는 인간들.

혹시라도 말이지, 역사교과서 중에서

‘단지 저희 아버지가 나찌 고위 간부였다는 이유로 우리 가족은 범죄자 최급을 받아야 했습니다.’
혹은
‘우리 아버지 수용소가 미국인들에게 점령당한 날, 저희는 울었습니다.’

등등을 아주 마음에 와닿게 쓴 책이 1) 출판이 되고 2) 읽혀지고 3) 교과서로 씌여진 경우 있음 갖구 와봐 ㅡㅡ;

독일에서는 수용소 등에서 죽은 유태인이 6백만명이 훨씬 덜 된다고 해도 당장 나찌 지지자, 유태인 혐오자로 몰리거든.

미국에서 일본사람들 그렇게 취급하디? 아우슈비츠 모르는 사람은 잘 없어도 731 부대 아는 미국 사람 얼마나 자주 만나냐? 그게 일본이 훨씬 더 잘 했기 때문이냐?

독일친구들 많지만 유태인들 만나면 무지하게 조심한다. 지금까지 세계 제 2차 세계대전에 대한 영화 치고, 독일애들 유태인한테 좀 못살게 굴었다고 드럽게 피봤다는 식으로 나온 거 하나 있었나 생각해 봐.

다 국력이고, 역사교육이거든.

다양성? 지랄하고 자빠졌네. 이라크가 어딨는지도 모르는 성인이 과반수를 넘는 나라에서 먼 헛소리래.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