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장판 개신교가 언제부터 우리나라 국교가 된걸까?

일개 목사들. 손에는 성경책을 들고 있지만 머릿속엔 온통 어떻게 해서 신자들 돈을 긁어모을까 하는 생각뿐이다.
아니라면 지금 박은조 목사의 처신을 어떻게 설명할 수 있을까?

현금 많이내면 그것이 마치 하나님께로 가는길을 닦는거라는 착각을 하며 서로 경쟁하며 돈퍼다 주고 장로되고 뭐되고를 밖에서 자랑하고..
있는대로 타락해서 사리사욕에 불타는 사악한 목사들 욕심채워주는 일이란걸 모르니… 그렇게 쉬운 이치도 생각못하면 그건 마약에 중독되서 이성을 잃은 환자나 다를게 뭐겠습니까?

사람목숨 귀한줄 모르는 건 네티즌들이 아니라 무책임하게 신도들을 사지로 몰아넣은 놈과 멀쩡한 머리로 똥인지 된장인지도 구분 못하고 맹신하고 따르는 사람들, 그래서 유서까지 써놓고 가지말라는 곳에 가서 납치되 놓고는 엉뚱한 정부에다 나 살려내라느니 무능력한 정부라느니~하는 말도 안되는 소리들만 지껄이는 무지몽매한 인간들이죠.
자기들 목숨만 사람목숨인가요?
다른 사람의 목숨은 파리목숨이란 말입니까? 이게 그들이 말하는 사랑의 실천인가요? 내참…

일부 타락한 개신교의 신자들 하루빨리 늪에서 빠져나와야 합니다.
있는대로 타락한 종교의 눈치를 살피며 결단력없이 구는 물러터진 정부나 교활한 언론이나 요즘 돌아가는거 한심해서 볼 수가 없습니다.
언제부터 개신교가 우리나라 국교가 되었나요?
국교가 되는것까진 좋은데 어떤 종교가 & #46124;든 올바르게 자리를 잡아야 모두가 행복하게 살 수 있지 않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