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관계를 개선한것이 없다.

김대중대통령의 죽음은 동전의 양면과 같은 의미가 있다. 민주화의 거목, 한국의 역사를 움직인 인간이였다. 특히 호남지방의 그에 대한 지지는 거의 신앙에 가깝다.그가 남긴 업적은 결코 작은 것이 아니다.하지만 그는 항상 다른 면으로 잘못한것이 있다.특히 남북관계에서 너무 순화적인 자세를 보인것은 대한민국이 북한에 롱락당하는 수치를 당해야 햇다.그의 대북해볕정책이  결국 북의 독재를 연장시켜 살려 주었고 북핵을 가져 왔다는 비판은 피하기 어려운 일이다.아마 그도 그래서 생전에 자기가 한 일에 대한 평가는 역사가 할것이라고 했던것 같다.공적도 크고 실책도 컸던 거목이 이제 한반도에서 사라진것이다.앞으로 무슨 일이 벌어지겠는지 향후 정치정세가 궁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