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열차운행.북은 남한을 봉으로 알고있다..

열차운행…결국 이런식의 장난질이 될줄 알았다…..

북한의 어려운 경제 상황을 풀어줄돈줄 역할을 이번에도 남한이 해주게 될꼴이다

그깟 열차운행으로 남북간의 관계혹은 통일을 위한 초석쯤으로 확대 해석…혹은
미화시키던 주장들….

지금꼬라지를 봐라…..

북한은 우리의 열원은 깡그리 무시하고 돈을 밑바탕에 깐채 놀고있따….

수십년간 동포와 통일을 염원하며북한을 형제로 대우해준꼴이

늘 이런식이다

금강산?
솔직히….그렇게라도 우리 민족의 보물인 금강산에 발을 디딜수있고

실향민들에게 조금이나마 고향의 그리움을 달래주었을지 모르겠지만

결국 고의든 자의든 북한은 그 돈으로 참 유용? 한곳에 사용했고

남북 철도 연결이니 운행이니 나발하면서

또한번 남한의 주머니를 털어가고 있따

그렇게 해서 우리가 얻는게 무엇인가….?

얼어붙은 북한의 마음을 열고

통일을 향한 같은 발자국이라도 뗄것 같은가….

얼마전인터넷으로 본북한 다큐에선

다죽어가는 북한 어린이가 한국에서 보낸 구호식량을 먹으며

김정일개 쓰레기의 은혜로운 식량이라면서 주절대더라…

우리가 백날 “인도주의”니….통일을 위한 준비 니하면서국민들 눈 속이고
헛돈 써가며 북에 처 발라주어봐야

통일을 위해 같이 힘써야 할 북한 주민과 북한 당국자들은

오늘도 처부술 미제 앞잡이들과

자본주의 썩은물에 오염된 남한 정권 붕괴를 목터지게 외친다…

그러면서 침략제국주의자들과 그 추종자들에게

자랑스런 핵무기를 날릴 그날을 손꼽아 기다린다….

열차? ㅎ

수천년 역사를 도둑맞고 영토를 도둑맞는것도 못지키면서

당장 통일을 위한 노랠부르자고

?
백날 우리만 통일을 위한 투자를 하고 준비를 하고 마음을 열면 뭐하나

손바닥도 마주쳐야 소리가 나고 백짓장도 같이 들어야 더 가벼운

가장 기본적인 진리조차알지 못하고

오늘도 같은 민족을 주창하면서

남 좋은일 시키는 정책이 대북정책인가…

북한 주민 수백만이 굶어죽을 지경이라고?

대한민국 땅아래….

수만명의 아이들이 점심을 굶고….수십만의 독거 노인과 수십만의 소년.소녀 가장들이오늘도 힘든 삶을 살아가고 있따

북한이 끌어안아야 할 형제라고?

통일을 위해서 그래야 한다고?

언제올지 모를 통일이란 먼 날을 준비하면서

당장 내새끼 내부모가 굶어가는 상황조차파악못하면서

그게 잘도 진정한 통일이겠다

열차 운행 상징적 의미로 하고 수십억 수백억 퍼주면서

무엇을 얻었다고 할것인지….

당장 내일부터라도 그 열차가 통일까지 내달릴것 같은가

그런 기대로 반세기를 살아왔다…

북한이 무력도발 하지 않는것만으로도 대북정책의 성공?

그들이 도발하기 싫어서하지 않는것 으로 보이나…

그것이 대북정책의 성공때문에 얻어진 결과라고 보는가?

여전히 북한의 제 1통일전략은 무력으로 통일을 하는것이다

다만 북한이 얌전하게 있는건 군사적 우월을 바탕으로한 무력도발이

남한의 경제.군사능력의 상승으로 득이 될것이 없기에 그럴할뿐

대북정책의 실효성관 아무 상관관계도 없다

고구려 역사가 도둑맞아도 자신들의 체제를 유지하기위해

입다물고 있는 북한을 그래도 형제라고 주장하면서

감싸안아야 한다면

북한 먼저 스스로 무언가 달라지는 태도를 보여야 하건만

그렇지도 않은 상황에서

우린 이것이 통일을 위한 밑거름이라고 착각하며

오늘도 퍼주고 대주면서

통일합시다 하면

통일이 이루어질까

주변강대국의 보이지 않는 통일방해 전략도 웃기지만

통일을 위한 길이랍시고

행동하는 우리 정부의 행태도 참 웃기고 한심스럽다

통일열차니 뭐니 하면서 호들갑 떨지말고

거기에 쳐 발라줄 돈으로

차라리 현대적인 군사력 증강에 힘써 힘으로 북한을 눌러놓고

그다음 어루고 달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