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초 시대의 아시아에서 살아가는 여성들

여성들이여…지금 아시아에는 너무 남성이 많다. 게다가 이들 대다수가 여자와 결혼하기 힘든 빈곤층 남성들이 많다. 옛말에 남자가 너무 많으면 전쟁이 난다고 했는데 아시아는 지금 남초현상이 심각하다. (죄없이 낙태되거나 굶어죽은 여아들의 명복을…) 게다가 옆의 동북아 이웃들은 싸가지가 없는데다, 이젠 여자에 굶주린 인구집단들이 많아졌으니 앞으론 정말 무섭게 생존을 위해 뛰고 군대를 더 키워야 할 것이다.  이미 소위 다문화결혼으로 여자를 사오는 현상은 문제가 되고 있다. 것도 아시아 각국에 걸쳐서 도미노 현상을 주르륵 일으키면서 말이다.  이런 때일수록 여성의 다정함이 중요하다. 사실 남성이 바라는 건 여성의 ‘색’이 아니라 다정함이나 섬세한 ‘솜씨’, 여성스러움 등의 여성의 ‘손길’이니까.  여자가 너무 적어질수록 여성스러운 ‘손길’이 널리 퍼져나가고 그런 ‘여성스러운 손길’을 통해서 정신적 굶주림을 조금이나마 가라앉힐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좋을 것이다.  일단 나는 이런 ‘본질’만 캐치했지 구체적인 아이디어들은 더 머리좋으신 분들이 많이 내주시기를 부탁드린다.  이런 위험한 시기에 살아가는 여성으로서, 자신이 그런 처지에 저도 모르게 놓여있을지도 모른다는 자각을 갖는다면…그러면 어떤 길을 걸어가야 할까? 그리고 어떤 조류가 되도록 여성들이 손잡고 힘을 합쳐야 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