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살해한 캄보디아여성 어떻게 해야 맞나?

한국남편의 폭행으로 임신중 아이를 지키고자 남편을 살해한 이주신부를 동정하거나방송에선 일방적 옹호와 변호를 한다.그러나 잘생각해 보자.부부사이의 일은 누구든 그 내막을 잘알지 못한다. 정당방위 건 과잉대응이건 결과는 살인으로 이어졌다. 그런 짧은(1년도 않되는)결혼생활의 비극적결말을 맞은 어린신부의 인성적,도덕적 문제는 없었는가?어린신부를 무조건 옹호하는게 바람직한가? 정당방위와 과잉대응 중 어느쪽에 무게를 두던한국내 정착은 논리적으로 있어서는 않된다. 왜냐? 선례를 남기기 때문이며 살인을 국적취득과 정착이라는 기회로 사용할 신부는 얼마든지 있을수 있기때문이다.또한 폭력남편이였다. 나는 정당방위를 했을 뿐이다! 라고 말한다면 면죄부가되고 자국민을 살해하고도 국적과 정착이라는 기회를 준다면 오히려 역차별아닌가?어린나이에 시집와 한국에서 살수있던 명분을 스스로 버린여자다.물론 남편의 폭행과 아이를 지키고자했던 엄마의 심정을 법정에서도 충분히 참작하리라 본다.그러므로 사건의 전말은 형량의 문제지 정착,국적부여의 문제는 아닌것이다.또한 양육문제는 본인(이주신부)과 시댁의 선택이다.합의를하던 협의를하던 당사자와 피해자 집안의 문제가 되는 것이다.인권단체의 과잉옹호는 자칫 모든이에 평등해야하는 법의 찻대를 단지 외국인신부의정당방위와 인권에만 촛점을 맞쳐 법의 준엄함을 흐려선 않된다.이는 얼마든지 제2,3의 살인이 정당화가 될수있기 때문이다.또한 형량의 문제를 확대해석하여 국적기회를 제공하는 어리석은 처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