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눈에는 남자들이 성욕에 저당잡힌 노예들로 보인다..

나 남자인데..
내가 보기에 대부분의 남자는 아주 객관적으로 봤을때..
톡까놓고..말해서..
자신의 성욕에 패배해..평생 노예가 되는 길을 택하고야 마는..
존나 한심한 존재들로 보인다..

성욕 좀 컨트롤 해서..제발 이 빌어먹을 매트릭스에서 탈출 좀 해보자..응?

너희들의 자기 컨트롤 능력이 그렇게 한심하니..
보슬아치라는 신계급이 생기는 거다..


너희들 매트릭스(matrix)라는 단어에 자궁이라는 뜻도 있다는 거 아냐?

나는 워쇼스키 형재가 그 영화를 만들때..매트릭스라는 제목에..자궁의 뜻도

포함시켰을 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해왔다..

여자의 자궁, 성기..에 삽입하고 싶어 환장하는 인간 빳데리들..

매트릭스에 전기를 공급하는.. 인간건전지..

자궁에 정액을 공급하는.. 성욕의 노예들..

워낙 여러가지 해석의 가능성을 열어두고 있는 영화이기에..

이런 해석도 충분히 가능하다고 생각한다..

 

인간의 성욕..(그중 7,80% 이상이 남자의 성욕) 을 에너지원 삼아..

돌아가는 천민.. 대량생산 대량소비 자본주의 시스템이니..

matrix를 자궁으로 상정하고..

이를 위해 맹목적으로 돌진하는 노예새퀴들의 이야기..

이런 본능을 이용하여 철저하게 인간에게 에너지를 뽑아먹는 시스템..

 

고개숙이 가장, 보슬아치가 따위가..이 시스템의

부산물이 되겠지..

초식남은 이 노무 시스템을 업그레이드 하기 위한..일종의 네오 비스므리한

또는 바이러스에 비유할 수 있는 존재들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