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적 기준의 정립이 필요..

결론은.. 자기의 심신 수양의 기준을 못잡고 밖에서 부터 자신의 심신 수양의 기준을 가져다 쓰는게 제일 문제인 거죠. 유, 불, 도, 선, 기 독교 등등.. 모든 철학의 시작은 자신으로부터의 성찰로 부터 시작해서 깊게 들어가신 분들이 정립하는데 우리나라는 남의 것을 그냥 가져다 자기것으로 쓰려고 하다보니 기준도 없고.. 다른 사람의 하는 말에 혹 하는 거죠.. 그래서 문제.. 예를 기 독교를 믿는다고 하면 성경으로부터 시작해야 하는데 목사님의 한 번 걸러진 내용을 진리로 믿고서 맹신하니.. 인간적인 해석을 주의해야 하는 건데 말이죠.. 아무튼 내적 기준의 정립이 참 중요한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