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의 그 불량한 처지…의심도 않해본거야 한번도

너는 너의 이런 처지가 당연하다고 여기지 …!?너는 한번이라도 네 처지를 의심 해봤냐?그게 너의 처지라는게 말야  항상 무기력하고  당연하고 인정해야 되는것으로  여겨왔냐?너는 니 처지를 부당하고 분개해야할 것으로 생각해본적이 없냐?너는 “왜 ” 니 스스로 생각할수있는 동물임에도  불구하고 생각 당하면서 살려고만 하니?왜 길들여지고 조정당하려고만 하니?……………너는 지금도 반신반의 하는구나,아니 아직도 믿지 못하고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