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라이트는 한국판 프리메이슨을꿈꾼다.

뉴라이트는 신자유주의연대에서 출발하였으나  동아일보에서  뉴라이트로 언급하자 그대로이어받아   뉴라이트전국연합이 탄생하였다.뉴라이트의 본질은 주로 친일파의 후손등이 중심이라고 할수있다.그증거로 그들이 처음에 편찬한 역사교과서에는  말그대로 일제침략은 한민족의 축복 이라는타이틀이 그대로 배어있다. 만원짜리들고 갑옷입은 아저씨의말에서부터 출발한 일제침략은 한민족의축복이란 타이틀은뉴라이트의 본질적인 타이틀이다. 뉴라이트 재단이사장 안병직의 말을 들어보면  위안부는 강제동원한것이 아니다.라는 말에서잘알수가있다. 즉 자원해서 갔다는 주장이다.이들이 한단계수위를 낮춰 접근한것이 바로 우익세력에 들러붙어서 자신들의 목표를 달성하려는것이다. 역성군사반란정권에 정통성을 부여하여  역사를 왜곡하고 폄하하는일이다.그들이 후에 새로펴낸 대안교과서는 오류만해도40여군데가 넘는다.역사학자도아닌 교수집단이펴낸 대안교과서라는것은 일본 후쇼사(새역모)교과서의대리판이라 할수가있다.상공회의소 회장 손경식은  대안교과서채택을 시키기위해서 열심히뛰고있다.그는 친일매국노 송영기가문의 자식이며  삼성이건희 마누라와의 외가사돈간이다. 이나라가 이렇게 친일 매국집단이 깊숙히 모든권력을 쥐고있다는 현실에 가슴아플뿐이다.공기업의 민영화는 결국 모든 공과금상승으로 이어지고 민생은 더욱 힘들어지게 되어있다.노암촘스키의 명언처럼 공기업 민영화는 주로 부패한정권에서 소수대기업과 국제 매판자본(프리메이슨집단을 의미)이 독식하게 만들어서  수직구조 빈익빈 부익부현상만을가속화 시키려는 수작이다. 도시빈민을 정리하는데는  떨어지는 부패기업과 프리메이슨같은 어둠의 기업들에게 독식하게하여, 자신들의 목표를 달성하게 하려는데있고, 부패한 기업가들로부터 자신들의 정치자금과경제장악 권력구조를 만들어 영구히 집권하겠다는 의미가 들어있는것이다.미국에서의 프리메이슨, 즉 그림자정부는  괴멸되어가고 있으며, 현재 외계학에서는그림자정부수반이라는자는 제거되었다고 말한다.뿐만아니라  수뇌부가 괴멸되었으며,  이들이  붕괴되었는데   한국에서는 그 씨앗을살리려는듯이 보인다. 공기업민영화를 보고  정말 발끈했다. 민영화해서 요금이 내려간다면 환영이지만,현실은 그반대이기때문이다. 어쩌면 전기세 수도세 가스세 건보료 각각10만원이상대를내야하는 현실이 다가올수있는것이다.돈없으면 조그만의원가고 돈있어야 큰병원갈수있는상황을 그냥 지켜볼수있겠는가?뉴라이트 전국연합과 신 자유주의연대는 사라져야할 악의축의 집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