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타임스퀘어에 독도, 동해 알리는 광고 올라간다

기부천사 김장훈이 이제는 독도, 동해 알리기에 나섰습니다.내년 3월쯤 글로벌 브랜드 광고의 중심 뉴욕 타임스퀘어에 독도, 동해 관련 영상 광고가 방영될 예정인데 이에 김장훈이 후원자로 나섰다고 합니다.김장훈은 현재 1억원의 영상 광고 기금을 쾌척했고 앞으로도 계속 후원할 거라고 합니다.지난 7월과 8월에는 세 차례에 걸쳐 미국 유력 신문 월스트리트저널과 워싱턴포스트에 광고를 게재, 유리 역사 바로 알리기에 앞장섰었습니다.하지만 내년에 계획된 것은 타임스퀘어의 영상 광고이기에 그 홍보 효과가 엄청난 것을 보입니다.일본의 만행으로 세계 곳곳에서는 아직도 동해가 일본해라고 표기되어 있는 지도를 쓰고 있습니다.이번 영상 광고로 인하여 수많은 미국인들과 그외 사람들이 광고를 통해 동해에 대해 다시 알고 인정받을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그 동안 80억이 넘는 기부로 수많은 불우이웃을 도왔던 김장훈이 나라를 위한 일에도 앞장서는 걸 보면 뮤지션으로서 뿐만아니라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하나의 인간으로서 모든 이들에게 존경받을 만한 사람인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