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가해자인권이 우선인 나라…개한민국

엊그제 분당 구미동 홈에버 지하3층 주차장에서 발생한 살인사건의 용의자가
오늘 검거되었다고한다. 그놈은 26세의 백수로 허구헌날 pc방에서 게임이나
하던 놈으로 게임비가 떨어지자 무려 6시간동안 지하주차장에서 범행대상을
물색했고 결국 삼성SDS에 다니는 재원인 28세의 한 여성을 무참히 죽여버렸다.

이사건을 보고 인권위원회라는 집단은 과연 무슨생각을 할까?
이 웃기는 나라는 늘..피해자보다 가해자의 인권을 우선시한다.
저런 쓰레기같은 놈은 인지상정으로 발기발기 찢어죽여도 시& #50898;지가 않을
터이지만 아마도 지금까지의 다른사건들을 보듯 대충대충 감방가서 몇년
때우다가 출소해서 PC방가서 게임질하다가 돈떨어지면 또 불쌍한 사람
하나 잡아 죽이고 재수감되겠지…………

밀양성폭행사건을 위시한 학교폭력도 마찬가지다.
폭행을 당한 아이들은 정신과치료를받고 평생 그늘속 갊을 살아가며
힘들어하지만 가해한 놈들은 그저 변소청소 며칠하면서 학교를 잘도
다닌다한다. 오히려 피해자가 숨어살며 학교를 옮겨다녀야하는 나라가
노무현씨가 자랑스러워한다는 개한민국이다.

참으로 기가막히고 웃기는 나라다.
내세울거하나없는,정말 개차반같은 나라에서
정부에서 나서서 가해자돕기를 하고있으니…………………
그래도 굴러가는거보면 참 대단한 민족이요 대단한 나라임에는 틀림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