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이 말씀하시는거 딱 100년 전으로 돌려볼까요??

일본이 대동아 공영권을 외치면서

뭐라고 했습니까??

외세의 위협에서 보호하고 국내 정세가 어지러우니

우리가 들어가서 평화를 지켜주겠다..

이랬습니다..

과장된 비유같습니까?

국내 문제는 특별히 외국에 요청하지 않는한

국내에서 알아서 해결하는 것이 기본입니다.

미국은 왜 오지랍도 넓게 남의 나라 국내 문제를 간섭합니까?

자고로 남의 집안 싸움은 부처님도 간섭하지 않는다고 했고

미군이 아프카니스탄에 평화 지킨답시고 들어간것은

그 나라 정부의 정통성이 어쨌든간에…
-이전 정부도 물론 미국이 키워주었고 이번 정부도 그렇지만 그 민주적이다는
정부 마져도 미국이 필요없으면 당근 버리겠지요..

그 나라 민주화나 정치는 그나라 소관이며

특별히 도움을 요청하지 않는한 그나라 내부적으로 해결해야만 하는 문제입니다.

실제로 미국은 테러리스트 잡고 대량 살상무기 없애러 들어갔지

절대로 민주화 할려고 들어가지 않았으며

민주화 운운하는 것은 대량 살상무기도 못찾고 테러 집단도 못잡으니깐

궁여지책으로 떠벌리고 다니는 명분 밖에는 않됩니다.

그런데 그런 엉터리 궁여지책 주장에 동조해서 있는다구여??

뭐… 백보 양보해서 미국이 아주 세계 경찰이라서

그렇다치면..

왜 우리나라 군사 독재 시절에는 암말 없다가

남의 나라는 군사 독재니깐 우리가 너희들 민주화 시켜줄께 이럽니까?

기본적 형평성에도 맞지않는 행위를 하면서

남의 나라 이익에 쓸려다니는 우습광스러운 모양이 현재 파병입니다.
-더군다나 우리 나라는 이익도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