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건 다 떠나서….

사실 그들이 해결하고 이야기해야할 일을…

 

자신의 홈페이지의 글을 올려…결국 언론 플레이가 되버린…..

 

이렇게 해서 임상수 감독을 무례한 사람으로 몰고간

 

김수현작가의 졸렬함은

 

우리나라의 대표작가라고 하는 분이 하기에 격이 맞지 않는 행동이라고 생각한다.